이 가게에 대해서는 오래전부터 알고는 있었는데 국내에서 살 방법이 마땅치 않아서 못 사고 있었다.
그러던 차에 언젠가 국내에 정식 수입이 되었는데,
님 장난하심?
가격이 미국가격의 2배다.
그래, 화장품 가격이야 거품이 많고 수입상 마음이라는 거 알고는 있는데
2배라는 게 말이 되냐? 제일모직, 돈도 많은 회사가 그렇게 소비자를 등쳐먹는 게냐?
그래,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번에 비누와 립밤을 샀다.
아는 사람한테 선물하려고 하는데, 그러자니 비누가 어떤지 향이 어떤지 좀 알아야할 것 같아서 호갱질을 좀 했다.
그래, 가격이야 그렇다 칩시다... 그런데... (오늘은 2012년 5월 30일)

작년 것을 가져와서 파는 게냐... 정확히 1년하고도 1개월 10일...
그래, 뚜껑열고 6개월이라고? 그러면 뚜껑안열고는 10년인 거냐?
그래, 우유도 뚜껑 안 따면 1년 가겠다 --;; (네, 오바인 거 압니다...)
뭔가 특특특수 가공을 해서 두껑만 안 열면 천년만년 가는 것일 수 있지만... 참으로 찜찜하다.
뚜껑만 안 열면 4년 간다는 말도 듣기는 했지만...
그래도 만든지 1년 된 것보다는 6개월된 것이, 3개월된 것이 낫지 않겠는가...
게다가 비누는 완전 밀봉도 아니고... 대체 얼마나 오래되었으려나. ㅎ...
내가 이번에 정말 급해서 사기는 했는데-
내가 앞으로 다시 여기서 물건사면 호갱이다...
ps. 흥분했어요 ;o;
그러던 차에 언젠가 국내에 정식 수입이 되었는데,
님 장난하심?
가격이 미국가격의 2배다.
그래, 화장품 가격이야 거품이 많고 수입상 마음이라는 거 알고는 있는데
2배라는 게 말이 되냐? 제일모직, 돈도 많은 회사가 그렇게 소비자를 등쳐먹는 게냐?
그래,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번에 비누와 립밤을 샀다.
아는 사람한테 선물하려고 하는데, 그러자니 비누가 어떤지 향이 어떤지 좀 알아야할 것 같아서 호갱질을 좀 했다.
그래, 가격이야 그렇다 칩시다... 그런데... (오늘은 2012년 5월 30일)

작년 것을 가져와서 파는 게냐... 정확히 1년하고도 1개월 10일...
그래, 뚜껑열고 6개월이라고? 그러면 뚜껑안열고는 10년인 거냐?
그래, 우유도 뚜껑 안 따면 1년 가겠다 --;; (네, 오바인 거 압니다...)
뭔가 특특특수 가공을 해서 두껑만 안 열면 천년만년 가는 것일 수 있지만... 참으로 찜찜하다.
뚜껑만 안 열면 4년 간다는 말도 듣기는 했지만...
그래도 만든지 1년 된 것보다는 6개월된 것이, 3개월된 것이 낫지 않겠는가...
게다가 비누는 완전 밀봉도 아니고... 대체 얼마나 오래되었으려나. ㅎ...
내가 이번에 정말 급해서 사기는 했는데-
내가 앞으로 다시 여기서 물건사면 호갱이다...
ps. 흥분했어요 ;o;



덧글
한국에서 정식수입되서 좋은거 들어온줄 알았는데..이건뭐...
이탈리에서는 천연으로 되어있어서 금방만들어지고 금방써야한다 그랫는데;;
좀 너무한듯 ㅜㅜㅜㅜㅜㅜ;;;
근데...현지보다 가격이 두배라서 그런지 다들 직접사오거나 구매대항 하는경우가 많은거같더라구요 ㅜㅜ;